집중이 안될 때는 쉬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렇다고 공부를 아예 안하고 쉬면 흐름도 끊기고 다시 집중으로 돌아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요.
그래서 저는 쉴 때 단순한 수학 문제를 푼다던가, 국어 연계 문학 작품을 읽는다던가
영어 단어를 외우던가 하면서 쉬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흐름도 끊어지지 않고
집중력도 다시 돌아오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첫 번째는 과목 바꿔서 공부하기 입니다. 한가지 과목만을 계속 공부하다 보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고 집중이 안될 수 있는데, 이때 과목을 바꿔서 하거나 같은 과목이더라도 다른 단원을 공부하는 등의 방식을 통해 다시 집중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실모 풀기입니다. 실전모의고사 풀이는 다른 공부에 비해 집중하기가 쉽습니다. 해야할 일이 아주 명확하기 때문이죠. '눈 앞에 있는 시험지의 문제를 푼다'. 따라서 집중이 안될 때 실모를 푸시면 시간을 아깝지 않게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힘들더라도 목표를 생각하면서 집중을 하려고 노력하시다 보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조금씩 길어질 거예요. 파이팅!
하루 다섯시간이 연속 5시간인지, 총 5시간 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연속 5시간이라 생각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럴땐 "환기"하셔야합니다.
뇌가 계속해서 공부라는 입력값만 들어오니깐 이제 질린상태에요.
그렇기에 환기 과정을 통해 뇌에 공부가 아닌 다른걸 주입해주셔야합니다.
아예 풀릴때까지 쉬셔도 되지만 개인적으로 가볍게 몸을 움직이거나 음악을 듣는 과정 등 다른 활동과 동시에 공부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렇게되면 어찌됐든 그냥 쉬는것보다는 더 공부를 할 수 있게되고,
가벼운 활동 or 음악 같은 스트레스 해소 행동으로 인해 뇌가 환기 되면서 공부를 이어나가실 수 있을것입니다.
쉬는거 밖에 답이 없는거 같긴한데
하루 다섯시간이 한계라서요ㅠ그후론 뇌가 멈춘느낌이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