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래 대학원 병행 공부 관련하여 글을 작성했던 서날입니다.
댓글을 추가로 달아서 질문드리는 것보다 새로 글을 쓰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여 이번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달라진 상황과 미처 말씀드리지 못한 상황이 있습니다.
1. 당초 EBS로 강의를 들으려했으나 학부 막학기에 장학금이 소액 입금되어 다행스럽게도 대성 패스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과 OT를 들어본 결과, 아래와 같이 강사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국어 - 유대종&윤혜정
수학 - 정상모
영어 - 이명학
화학 - 김준
생물 - 정수민
2. 대성패스는 결제하였으나, 제가 소속된 대학원은 알바가 금지되어있습니다. 장학금과 더불어 받는 인건비로 생활비도 빠듯해서 우선 들어온 장학금으로 아래와 같이 교재를 구매하였습니다.
유대종 - 유대종의 서 / 문학도구정리
윤혜정 - 개념의 나비효과 + 워크북
정상모 - 올인원 수1 + 워크북
이명학 - 어법 1.0 / 일리
김준 - 필수이론
정수민 - 개념완성(개념편+문제편) + 개념 필기정리노트
3. 제 생각과 제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으로는 구매한 교재들을 완강하고 제대로 익히는데 6개월 가량 소요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수경쌤이 말씀해주신 수학에 60%, 국어/영어에 15%, 탐구에 25% 정도로 시간 분배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는 14년도 이후로 전혀 손도 대지않아서 정말 기초부터 하기위해 이명학강사님의 기초 과정부터 듣기로 했습니다. 영어 논문을 꾸준히 접한다고는 하나, 사실 파파고로 돌려보는게 더 많기도 하고 영어 듣기 또한 처음부터 학습해야 하기에 진짜 노베이스가 맞는 것 같습니다.
수학이 미적보다 기하가 점수상으로 유리하다는 것도 익히 들어왔습니다만, 제가 공간지각능력이 많이 부족하여 도형과 같은 문제가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서 미적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수1&2과목을 제대로 학습하고 익히는 것에 초점을 두어 올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려고 합니다.
국어는 대학과정에서 나아지는 부분도 있다는 말씀에 저도 동의합니다만, 자연계열로 진학한 탓에 문학과 같은 글을 제대로 읽어본적이 없어서 처음부터 하려고 생각하였습니다.
4. 탐구를 화생을 선택한 이유는 말씀드리지 못한 부분과 관련이 있습니다. 21~22년 PEET를 준비했었습니다만, 점수가 잘 나오지않아 원서조차 쓰지 못하였고 이후에 마지막 학기만 남아 급하게 복학하고 대학원을 준비하느라 다 잊었습니다. 그럼에도 익숙함과 적응을 이유로 화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PEET를 준비할때에도 김준강사님의 강의를 들었던 적도 있었고 생물은 유전파트가 조금 힘들긴 하지만 그럼에도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은, 수학과 화학위주로 올해를 보내고 생물/영어/국어는 차근차근 꾸준하게 공부하는 방식으로 할 것 같습니다.
정말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래는 질문입니다.
Q1. 각 강사님들의 커리에 있는 문제들로 개념잡기가 충분한지 아닌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과목별로 시중에서 구하기 쉽고 풀면 도움이될 만한 문제집 추천해주실수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수학은 제가 고등학생일때는 쎈이나 RPM 등을 풀었던 것 같은데 아직 괜찮은가요?
영어는 천일문을 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어법과 구문 자체가 노베이스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국어는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비문학이던 시절에 자이스토리만 사서 매일 2~3문제씩 풀었던 것 같습니다.
Q2. 유전파트와 양적관계를 집중 연습할 수 있는 문제집이 따로 있을까요?
항상 정성껏 답변해주시는 멘토님들께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제대로 길을 찾지 못하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아래 대학원 병행 공부 관련하여 글을 작성했던 서날입니다.
댓글을 추가로 달아서 질문드리는 것보다 새로 글을 쓰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여 이번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달라진 상황과 미처 말씀드리지 못한 상황이 있습니다.
1. 당초 EBS로 강의를 들으려했으나 학부 막학기에 장학금이 소액 입금되어 다행스럽게도 대성 패스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과 OT를 들어본 결과, 아래와 같이 강사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국어 - 유대종&윤혜정
수학 - 정상모
영어 - 이명학
화학 - 김준
생물 - 정수민
2. 대성패스는 결제하였으나, 제가 소속된 대학원은 알바가 금지되어있습니다. 장학금과 더불어 받는 인건비로 생활비도 빠듯해서 우선 들어온 장학금으로 아래와 같이 교재를 구매하였습니다.
유대종 - 유대종의 서 / 문학도구정리
윤혜정 - 개념의 나비효과 + 워크북
정상모 - 올인원 수1 + 워크북
이명학 - 어법 1.0 / 일리
김준 - 필수이론
정수민 - 개념완성(개념편+문제편) + 개념 필기정리노트
3. 제 생각과 제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으로는 구매한 교재들을 완강하고 제대로 익히는데 6개월 가량 소요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수경쌤이 말씀해주신 수학에 60%, 국어/영어에 15%, 탐구에 25% 정도로 시간 분배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는 14년도 이후로 전혀 손도 대지않아서 정말 기초부터 하기위해 이명학강사님의 기초 과정부터 듣기로 했습니다. 영어 논문을 꾸준히 접한다고는 하나, 사실 파파고로 돌려보는게 더 많기도 하고 영어 듣기 또한 처음부터 학습해야 하기에 진짜 노베이스가 맞는 것 같습니다.
수학이 미적보다 기하가 점수상으로 유리하다는 것도 익히 들어왔습니다만, 제가 공간지각능력이 많이 부족하여 도형과 같은 문제가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서 미적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수1&2과목을 제대로 학습하고 익히는 것에 초점을 두어 올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려고 합니다.
국어는 대학과정에서 나아지는 부분도 있다는 말씀에 저도 동의합니다만, 자연계열로 진학한 탓에 문학과 같은 글을 제대로 읽어본적이 없어서 처음부터 하려고 생각하였습니다.
4. 탐구를 화생을 선택한 이유는 말씀드리지 못한 부분과 관련이 있습니다. 21~22년 PEET를 준비했었습니다만, 점수가 잘 나오지않아 원서조차 쓰지 못하였고 이후에 마지막 학기만 남아 급하게 복학하고 대학원을 준비하느라 다 잊었습니다. 그럼에도 익숙함과 적응을 이유로 화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PEET를 준비할때에도 김준강사님의 강의를 들었던 적도 있었고 생물은 유전파트가 조금 힘들긴 하지만 그럼에도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은, 수학과 화학위주로 올해를 보내고 생물/영어/국어는 차근차근 꾸준하게 공부하는 방식으로 할 것 같습니다.
정말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래는 질문입니다.
Q1. 각 강사님들의 커리에 있는 문제들로 개념잡기가 충분한지 아닌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과목별로 시중에서 구하기 쉽고 풀면 도움이될 만한 문제집 추천해주실수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수학은 제가 고등학생일때는 쎈이나 RPM 등을 풀었던 것 같은데 아직 괜찮은가요?
영어는 천일문을 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어법과 구문 자체가 노베이스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국어는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비문학이던 시절에 자이스토리만 사서 매일 2~3문제씩 풀었던 것 같습니다.
Q2. 유전파트와 양적관계를 집중 연습할 수 있는 문제집이 따로 있을까요?
항상 정성껏 답변해주시는 멘토님들께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제대로 길을 찾지 못하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