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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약대 입시 분석
약학대학 모집인원 총 1,763명, 지난해보다 수시 비율 다소 증가
2026학년도 약학대학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37개 대학이며 총 모집인원은 1,763명이다.
고려대(세종) 3명을 비롯해 이화여대, 경북대, 계명대, 경상국립대, 인제대, 국립목포대, 국립순천대가 각각 2명씩 늘었고, 원광대는 3명이 줄었다.
수시와 정시로 나누어 살펴보면 수시모집은 1,077명(61.1%)으로 2025학년도의 1,026명(58.6%)보다 51명 늘었다. 반면에 정시모집은 686명(38.9%)으로 2025학년도의 724명(41.4%)보다 38명이 줄었다. 수시모집 비율이 다소 증가했지만 약학대학은 다른 메디컬 계열과 비교하면 정시모집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수시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이 528명, 학생부종합전형이 449명이며, 논술전형은 100명을 모집한다.
전국 약대 모집인원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8개 대학에서 576명을 모집해 가장 많고, 경기가 6개 대학에서 215명, 광주/전남이 4개 대학에서 199명, 대구/경북이 4개 대학에서 184명, 부산/경남이 4개 대학에서 174명, 대전/세종/충남이 3개 대학에서 113명, 전북이 3개 대학에서 112명, 인천이 2개 대학에서 60명, 강원과 충북이 각각 1개 대학에서 50명씩, 제주가 1개 대학에서 30명을 모집한다.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 변화 주목
2026학년도 약대 수시모집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31개 대학에서 528명을 모집하며, 지난해의 516명보다 12명 늘었다. 그중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28개 대학에서 220명이다. 동국대(바이오메디) 학교장추천인재전형을 제외한 모든 대학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변화가 있는 대학을 살펴보면, 2026학년도에 신설된 단국대(천안) 지역메디바이오인재전형(14명)은 지역인재전형과 유사하게 학생을 선발하지만,
지역인재전형이 아닌 대학 독자적 기준에 의한 전형이다. 대구가톨릭대는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으로 2명을 모집하고, 덕성여대는 학생부100% 전형을 폐지하고 고교추천전형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의 변화를 살펴보면, 덕성여대, 한양대(ERICA), 경북대가 과목 지정을 폐지하였다. 영남대는 한국사 4등급 이내 조건을 폐지하고 응시 여부만 확인한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수능 기준 적용/미적용 유불리 고려
2026학년도 주요 변화를 살펴보면, 차의과학대가 CHA학생부종합전형을 신설해 3명을, 조선대가 서류형 전형을 신설해 6명을 모집한다. 이화여대는 면접형 전형을 새롭게 도입했고, 미래산업약학과는 단계별 전형인 미래인재(면접형)으로만 10명을 모집한다. 또한 약학과는 단계별 전형인 미래인재(면접형) 9명,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미래인재(서류형) 8명을 각각 일괄 전형으로 모집한다.
고려대(세종)의 크림슨 인재전형은 면접을 폐지했고, 충남대는 학생부종합Ⅰ(일반) 전형을 폐지하고 학생부종합Ⅰ(서류) 전형으로만 2명을 선발한다. 특히 충남대는 2025학년도와 달리 수능최저학력기준에 국어를 포함하면서 반영 영역을 확대하였다. 경희대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유지하면서 1단계 선발 비율을 기존의 3배수에서 4배수로 변경하였다.
경북대·덕성여대 신설…2026학년도 약대 논술전형 변화 읽기
논술전형 운영 방식에 있어서 학생부교과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논술 100%로만 선발하는 대학은 총 6개교로, 경희대, 고려대(세종), 덕성여대, 성균관대, 연세대(송도), 이화여대가 해당된다. 이 중 연세대(송도)를 제외한 12개 대학은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수능최저 기준이 가장 높은 대학은 중앙대와 이화여대로, 중앙대는 4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를 요구하며, 영어가 1등급 또는 2등급일 경우 모두 1등급으로 처리한다. 이화여대는 4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를 기준으로 한다. 논술 출제 유형을 대학별로 살펴보면, 가톨릭대, 고려대(세종), 덕성여대, 동국대(바이오메디), 성균관대, 숙명여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등은 수리논술만을 실시한다. 경희대는 수리논술과 함께 과학논술을 병행하며, 과학 영역은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중 한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이번에 논술전형을 신설한 경북대는 수리논술과 함께 통합과학, 물리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등 교과목 기반의 통합형 논술을 실시한다.
2026학년도 약대 정시 모집 변화 분석: 모집 인원 감소와 수학·과탐 가산점 주목
2026학년도 약학대학 정시모집은 전국 37개 대학에서 총 686명을 모집하며,
이는 지난해인 2025학년도 724명보다 38명이 줄어든 수치다. 일반전형은 597명으로 전년도 633명에서 36명이 줄었고,
지역인재전형(지역 기회균형 포함)은 89명으로 집계된다. 정시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대학은 이화여대로, 약학과 70명과 미래산업약학과 20명을 더해 총 90명을 모집하며, 숙명여대는 51명, 중앙대는 49명으로 그 뒤를 잇는다.
모집군의 변동도 일부 있었다. 2026학년도 기준, 모집군 변경이 있는 대학은 동덕여대 한 곳으로,
기존 나군에서 가군으로 이동하였다. 모집군별 모집 인원은 가군 310명, 나군 350명, 다군 26명이며, 일반전형 기준으로는 가군 234명, 나군 285명, 다군 21명이다. 전반적으로 가군과 나군에 인원이 집중되어 있어 다군보다는 가군과 나군을 중심으로 정시 지원 전략을 구성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서울대는 약학대학 정시모집에서 유일하게 단계별 전형을 실시한다.
지역균형전형은 ‘수능 60% + 서류 40%’ 방식으로 선발하며,
일반전형은 1단계에서 수능 100%로 2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80% + 교과평가 20%’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연세대는 지난해까지 수능 100%로 선발했지만, 2026학년도부터는 ‘수능 95% + 학생부 5%’로 변경되어 교과 성적이 반영된다. 이 외의 대부분 대학은 수능 100%로 선발하는 방식을 유지한다.
약학계열 정시 전형의 수능 반영 방법은 의학 계열과 유사하게 수학과 과탐의 반영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수학과 과탐 선택 과목을 지정하지 않는 대학도 많지만, 대부분의 대학은 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 과탐 과목에 가산점을 부여하여 사실상 해당 과목 선택이 유리한 구조다. 이러한 가산점 구조를 감안하면, 약학대학 정시 지원자들은 수학과 과탐의 선택과 학습 전략에 더욱 주의 깊은 접근이 필요하다.
▣ 학생부교과전형
· 신설 및 폐지 대학(전형)
[신설]
- 단국대(천안) 지역메디바이오인재 14명
- 대구가톨릭대 가톨릭지도자추천 2명 (5배수)면접 20%
- 인제대 지역기초생활 1명(정원 외)
- 전북대 지역2 유형(전북권) 7명(전형 부활) 교과100
- 전북대 지역인재기회균형(호남권) 1명
- 덕성여대 고교추천 20명
- 제주대 : 지역인재고른기회 1명
계명대 약학기회균형(정원 외) 3명
[폐지]
-덕성여대 학생부 100%
· 모집 인원(±3명 이상)
[증가]
강원대 지역인재 교과 +5
조선대 지역인재 교과 +10
충남대 지역인재 교과 +11
[감소]
- 경희대 교과 –4
- 덕성여대 교과 –5
- 차의과대 교과 –3
- 조선대 교과 –9
- 충남대 교과 –10
- 대구가톨릭대 지역교과 –4
대구가톨릭대 교과 –3
경북대 교과 –3
전북대 지역1교과 –7
인제대 기초생활수급 –3
목포대 교과 –3
· 전형 방법
경희대 : 학교장 추천 필요(인원제한x, 단 학교폭력처벌4호 이상 처분받은 학생 추천 불가)
- 덕성여대 : 교과별 상위 3과목 → 전과목
- 삼육대 : 학생부교과 성적 : 진로선택과목 등급환산 조정 B(3→2), C(5→4)
- 숙명여대 : 학생부교과성적 : 진로선택과목(3과목→전과목)
공통/일반선택(80%)+진로선택(20%)
- 한양대(에리카) : 최저기준 탐구 선택과목 지정 폐지(사탐 가능)
- 경상대 : 학생부교과 성적 : 사회, 한국사 반영
- 영남대 학생부 교과전형 서류평가 5% 신설 (교과90+서류5+출결5)
- 목포대 : 학생부교과(지역) 자격확대 광주전남→호남권
학생부교과전형 서류평가 5% 폐지 (교과90+출결10)
- 부산대 : 최저기준 수학, 탐구 지정과목 폐지(확통,사탐 가능)
가톨릭대 : 최저기준 수학 선택과목 폐지(확통가능)
- 동국대 : 학교장 추천 필요
경북대 : 수학, 탐구 지정과목 폐지
· 수능최저학력기준
[강화]
- 덕성여대 : 최저기준 강화 3합6(1) → 3합5(1) 수학 지정과목 폐지(확통)
[완화]
- 계명대 : 최저기준 완화(지역기회균형) 3합6(1) → 3합7(1)
- 영남대 : 최저기준완화 한국사 4등급 조건 폐지
- 충남대 : 최저기준완화 교과일반, 교과지역 수영과(2) 3합5→ 국수영과 3합5(2) 수학필수
조선대 : 최저기준완화 지역기회균형 3합6(1) → 3합7(1)
▣ 학생부종합전형
· 신설 및 폐지 대학(전형)
[신설]
- 이화여대 미래인재(면접형) 신설 : 5배수 면접30 최저 미적용 9명
- 제주대 학생부종합(지역) 5배수 면접30%. 최저x 3명
- 조선대 학생부종합(서류) 서류100, 3합6(1) 수학필수 6명
- 차의과학대 : CHA학생부종합 : 면접30%(3배수) 3합6(2)절사, 수학필수 3명
경상대 : 지역인재기초생활 : 서류100 3합7(2), 수학필수 1명
계명대 : 서류100 농어촌 3합7 3명
· 모집 인원(±3명 이상)
[증가]
대구가톨릭대 지역종합 +5
원광대 지역종합(전북) +7
원광대 지역종합(호남) +4
덕성여대 덕성인재2(면접) +5
영남대 지역인재(의약) +5
[감소]
원광대 종합 –7
이화여대 미래인재(서류) –6
단국대(천안) DKU(면접형) -3
· 전형 방법
- 중앙대 : CAU탐구형인재 : 1단계 비율확대(3배수) →(5배수)
- 한양대(에리카) : 최저기준 탐구 선택과목 지정 폐지(사탐 가능)
- 고려대(세종) : 학생부종합 단계별, 면접 전형 폐지(5배수)면접30→서류100
- 단국대(천안) : DKU인재(면접형) 1단계 비율 확대(3배수→5배수)
- 원광대 : 지역인재종합(전북권,호남권) 1단계 비율축소(5배수→4배수)
- 부산대 : 학생부종합(지역) 1단계 비율(3배수→4배수)
- 경희대 : 1단계 선발 비율 확대(3배수 → 4배수)
전북대 : [2단계] 1단계70+면접30 →1단계80+면접20
경북대 : 수학, 탐구 지정 과목 폐지
가톨릭대 : 수학, 탐구 지정 과목 폐지
연세대 : 활동우수 1단계 비율(3배수→4배수)
·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 조선대 : 최저기준 완화 : 농어촌 3합6(1) 수학필수 →3합7(1)
- 부산대 : 최저기준 완화 : 저소득지역인재 3합4(1) → 3합5(1)
- 영남대 : 최저기준 완화 한국사 4등급 조건 폐지
[신설]
경희대 : 최저기준 신설 3합4 한국사5
충남대 : 수영과 → 수+국영과
▣ 논술전형
· 신설 및 폐지 대학(전형)
[신설]
경북대 논술전형
덕성여대 논술전형
· 모집 인원(±3명 이상)
[증가]
- 덕성여대 논술 +5
- 경북대 논술 +3
- 고려대 세종 +6
· 전형 방법
가톨릭대 : 수학, 탐구 지정 과목 폐지
부산대 : 수학, 탐구 지정 과목 폐지
- 고려대(세종) : 논술 시간 확대(90분→120분)
· 수능최저학력기준
[신설]
- 경북대 논술전형(신설) 3합5 탐(2)
- 덕성여대 논술전형(신설) 3합5 탐(1)
▣ 정시 수능위주전형
· 신설 및 폐지 대학(전형)
- 충남대 : 가군 지역인재(13명) 폐지
- 강원대 : 지역인재 신설(3명)
- 목포대 : 정시 가군 지역인재 신설 3명
- 단국대 : 정시가군 지역인재 신설 6명 수능 100
· 모집 인원(±3명 이상)
[증가]
- 강원대 지역 +3
- 단국대천안 지역 +6
- 목포대 지역 +4
[감소]
- 덕성여대 –5
- 한양대 에리카 –3
- 강원대 –3
- 단국대천안 –17
- 목포대 –3
- 원광대 –7
- 조선대 –4
- 조선대 지역 –3
- 충남대 지역 –13
· 전형 방법
- 가톨릭대 : 수학 선택과목 지정 폐지(확통가능)
탐구 선택과목 지정 폐지(사탐가능)
과탐 3% 가산점
- 경희대 : 영역별 반영 비율 변경 국25 / 수40 / 영 감점 / 탐35
영어 등급별 배점 변경
- 덕성여대 : 수학 지정과목 폐지(확통 가능)
영역별 반영 비율 변경 국25/수30/영20/탐25
- 동국대 : 모집군 변동(나 → 가)
- 동덕여대 : 모집군 변동(나 → 가)
영역별 반영 비율 변경 국35 / 수35 / 영 20 / 탐20
- 연세대 : 교과성적 정량평가5%,출결 감점, 수능95+교과5
- 이화여대 : 미래산업약학(인문,자연계열 반영 점수 중 높은 점수로 반영)
- 경북대 : 수,탐 선택 지정 폐지(확통,사탐 가능) 과탐 과목당 5% 가산점
- 대구가톨릭대 : 영역별 수능 반영 비율 변경 2026 국30/수30/영10/탐30
- 부산대 : 모집군 변동(나 → 가) 탐구영역 반영점수 표준→변표
수학,탐구 지정과목 폐지(확통,사탐 가능)
과탐5% 가산점 신설
- 원광대 : 탐구성적(표준+백분위)반영
- 숙명여대 : 과탐 가산점 3% 신설 영역별 반영 비율 변경 국25 / 수35 / 영15 / 탐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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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 모집인원 총 1,763명, 지난해보다 수시 비율 다소 증가
2026학년도 약학대학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37개 대학이며 총 모집인원은 1,763명이다.
고려대(세종) 3명을 비롯해 이화여대, 경북대, 계명대, 경상국립대, 인제대, 국립목포대, 국립순천대가 각각 2명씩 늘었고, 원광대는 3명이 줄었다.
수시와 정시로 나누어 살펴보면 수시모집은 1,077명(61.1%)으로 2025학년도의 1,026명(58.6%)보다 51명 늘었다. 반면에 정시모집은 686명(38.9%)으로 2025학년도의 724명(41.4%)보다 38명이 줄었다. 수시모집 비율이 다소 증가했지만 약학대학은 다른 메디컬 계열과 비교하면 정시모집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수시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이 528명, 학생부종합전형이 449명이며, 논술전형은 100명을 모집한다.
전국 약대 모집인원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8개 대학에서 576명을 모집해 가장 많고, 경기가 6개 대학에서 215명, 광주/전남이 4개 대학에서 199명, 대구/경북이 4개 대학에서 184명, 부산/경남이 4개 대학에서 174명, 대전/세종/충남이 3개 대학에서 113명, 전북이 3개 대학에서 112명, 인천이 2개 대학에서 60명, 강원과 충북이 각각 1개 대학에서 50명씩, 제주가 1개 대학에서 30명을 모집한다.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 변화 주목
2026학년도 약대 수시모집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31개 대학에서 528명을 모집하며, 지난해의 516명보다 12명 늘었다. 그중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28개 대학에서 220명이다. 동국대(바이오메디) 학교장추천인재전형을 제외한 모든 대학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변화가 있는 대학을 살펴보면, 2026학년도에 신설된 단국대(천안) 지역메디바이오인재전형(14명)은 지역인재전형과 유사하게 학생을 선발하지만,
지역인재전형이 아닌 대학 독자적 기준에 의한 전형이다. 대구가톨릭대는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으로 2명을 모집하고, 덕성여대는 학생부100% 전형을 폐지하고 고교추천전형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의 변화를 살펴보면, 덕성여대, 한양대(ERICA), 경북대가 과목 지정을 폐지하였다. 영남대는 한국사 4등급 이내 조건을 폐지하고 응시 여부만 확인한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수능 기준 적용/미적용 유불리 고려
2026학년도 주요 변화를 살펴보면, 차의과학대가 CHA학생부종합전형을 신설해 3명을, 조선대가 서류형 전형을 신설해 6명을 모집한다. 이화여대는 면접형 전형을 새롭게 도입했고, 미래산업약학과는 단계별 전형인 미래인재(면접형)으로만 10명을 모집한다. 또한 약학과는 단계별 전형인 미래인재(면접형) 9명,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미래인재(서류형) 8명을 각각 일괄 전형으로 모집한다.
고려대(세종)의 크림슨 인재전형은 면접을 폐지했고, 충남대는 학생부종합Ⅰ(일반) 전형을 폐지하고 학생부종합Ⅰ(서류) 전형으로만 2명을 선발한다. 특히 충남대는 2025학년도와 달리 수능최저학력기준에 국어를 포함하면서 반영 영역을 확대하였다. 경희대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유지하면서 1단계 선발 비율을 기존의 3배수에서 4배수로 변경하였다.
경북대·덕성여대 신설…2026학년도 약대 논술전형 변화 읽기
논술전형 운영 방식에 있어서 학생부교과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논술 100%로만 선발하는 대학은 총 6개교로, 경희대, 고려대(세종), 덕성여대, 성균관대, 연세대(송도), 이화여대가 해당된다. 이 중 연세대(송도)를 제외한 12개 대학은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수능최저 기준이 가장 높은 대학은 중앙대와 이화여대로, 중앙대는 4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를 요구하며, 영어가 1등급 또는 2등급일 경우 모두 1등급으로 처리한다. 이화여대는 4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를 기준으로 한다. 논술 출제 유형을 대학별로 살펴보면, 가톨릭대, 고려대(세종), 덕성여대, 동국대(바이오메디), 성균관대, 숙명여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등은 수리논술만을 실시한다. 경희대는 수리논술과 함께 과학논술을 병행하며, 과학 영역은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중 한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이번에 논술전형을 신설한 경북대는 수리논술과 함께 통합과학, 물리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등 교과목 기반의 통합형 논술을 실시한다.
2026학년도 약대 정시 모집 변화 분석: 모집 인원 감소와 수학·과탐 가산점 주목
2026학년도 약학대학 정시모집은 전국 37개 대학에서 총 686명을 모집하며,
이는 지난해인 2025학년도 724명보다 38명이 줄어든 수치다. 일반전형은 597명으로 전년도 633명에서 36명이 줄었고,
지역인재전형(지역 기회균형 포함)은 89명으로 집계된다. 정시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대학은 이화여대로, 약학과 70명과 미래산업약학과 20명을 더해 총 90명을 모집하며, 숙명여대는 51명, 중앙대는 49명으로 그 뒤를 잇는다.
모집군의 변동도 일부 있었다. 2026학년도 기준, 모집군 변경이 있는 대학은 동덕여대 한 곳으로,
기존 나군에서 가군으로 이동하였다. 모집군별 모집 인원은 가군 310명, 나군 350명, 다군 26명이며, 일반전형 기준으로는 가군 234명, 나군 285명, 다군 21명이다. 전반적으로 가군과 나군에 인원이 집중되어 있어 다군보다는 가군과 나군을 중심으로 정시 지원 전략을 구성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서울대는 약학대학 정시모집에서 유일하게 단계별 전형을 실시한다.
지역균형전형은 ‘수능 60% + 서류 40%’ 방식으로 선발하며,
일반전형은 1단계에서 수능 100%로 2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80% + 교과평가 20%’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연세대는 지난해까지 수능 100%로 선발했지만, 2026학년도부터는 ‘수능 95% + 학생부 5%’로 변경되어 교과 성적이 반영된다. 이 외의 대부분 대학은 수능 100%로 선발하는 방식을 유지한다.
약학계열 정시 전형의 수능 반영 방법은 의학 계열과 유사하게 수학과 과탐의 반영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수학과 과탐 선택 과목을 지정하지 않는 대학도 많지만, 대부분의 대학은 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 과탐 과목에 가산점을 부여하여 사실상 해당 과목 선택이 유리한 구조다. 이러한 가산점 구조를 감안하면, 약학대학 정시 지원자들은 수학과 과탐의 선택과 학습 전략에 더욱 주의 깊은 접근이 필요하다.
▣ 학생부교과전형
· 신설 및 폐지 대학(전형)
[신설]
- 단국대(천안) 지역메디바이오인재 14명
- 대구가톨릭대 가톨릭지도자추천 2명 (5배수)면접 20%
- 인제대 지역기초생활 1명(정원 외)
- 전북대 지역2 유형(전북권) 7명(전형 부활) 교과100
- 전북대 지역인재기회균형(호남권) 1명
- 덕성여대 고교추천 20명
- 제주대 : 지역인재고른기회 1명
계명대 약학기회균형(정원 외) 3명
[폐지]
-덕성여대 학생부 100%
· 모집 인원(±3명 이상)
[증가]
강원대 지역인재 교과 +5
조선대 지역인재 교과 +10
충남대 지역인재 교과 +11
[감소]
- 경희대 교과 –4
- 덕성여대 교과 –5
- 차의과대 교과 –3
- 조선대 교과 –9
- 충남대 교과 –10
- 대구가톨릭대 지역교과 –4
대구가톨릭대 교과 –3
경북대 교과 –3
전북대 지역1교과 –7
인제대 기초생활수급 –3
목포대 교과 –3
· 전형 방법
경희대 : 학교장 추천 필요(인원제한x, 단 학교폭력처벌4호 이상 처분받은 학생 추천 불가)
- 덕성여대 : 교과별 상위 3과목 → 전과목
- 삼육대 : 학생부교과 성적 : 진로선택과목 등급환산 조정 B(3→2), C(5→4)
- 숙명여대 : 학생부교과성적 : 진로선택과목(3과목→전과목)
공통/일반선택(80%)+진로선택(20%)
- 한양대(에리카) : 최저기준 탐구 선택과목 지정 폐지(사탐 가능)
- 경상대 : 학생부교과 성적 : 사회, 한국사 반영
- 영남대 학생부 교과전형 서류평가 5% 신설 (교과90+서류5+출결5)
- 목포대 : 학생부교과(지역) 자격확대 광주전남→호남권
학생부교과전형 서류평가 5% 폐지 (교과90+출결10)
- 부산대 : 최저기준 수학, 탐구 지정과목 폐지(확통,사탐 가능)
가톨릭대 : 최저기준 수학 선택과목 폐지(확통가능)
- 동국대 : 학교장 추천 필요
경북대 : 수학, 탐구 지정과목 폐지
· 수능최저학력기준
[강화]
- 덕성여대 : 최저기준 강화 3합6(1) → 3합5(1) 수학 지정과목 폐지(확통)
[완화]
- 계명대 : 최저기준 완화(지역기회균형) 3합6(1) → 3합7(1)
- 영남대 : 최저기준완화 한국사 4등급 조건 폐지
- 충남대 : 최저기준완화 교과일반, 교과지역 수영과(2) 3합5→ 국수영과 3합5(2) 수학필수
조선대 : 최저기준완화 지역기회균형 3합6(1) → 3합7(1)
▣ 학생부종합전형
· 신설 및 폐지 대학(전형)
[신설]
- 이화여대 미래인재(면접형) 신설 : 5배수 면접30 최저 미적용 9명
- 제주대 학생부종합(지역) 5배수 면접30%. 최저x 3명
- 조선대 학생부종합(서류) 서류100, 3합6(1) 수학필수 6명
- 차의과학대 : CHA학생부종합 : 면접30%(3배수) 3합6(2)절사, 수학필수 3명
경상대 : 지역인재기초생활 : 서류100 3합7(2), 수학필수 1명
계명대 : 서류100 농어촌 3합7 3명
· 모집 인원(±3명 이상)
[증가]
대구가톨릭대 지역종합 +5
원광대 지역종합(전북) +7
원광대 지역종합(호남) +4
덕성여대 덕성인재2(면접) +5
영남대 지역인재(의약) +5
[감소]
원광대 종합 –7
이화여대 미래인재(서류) –6
단국대(천안) DKU(면접형) -3
· 전형 방법
- 중앙대 : CAU탐구형인재 : 1단계 비율확대(3배수) →(5배수)
- 한양대(에리카) : 최저기준 탐구 선택과목 지정 폐지(사탐 가능)
- 고려대(세종) : 학생부종합 단계별, 면접 전형 폐지(5배수)면접30→서류100
- 단국대(천안) : DKU인재(면접형) 1단계 비율 확대(3배수→5배수)
- 원광대 : 지역인재종합(전북권,호남권) 1단계 비율축소(5배수→4배수)
- 부산대 : 학생부종합(지역) 1단계 비율(3배수→4배수)
- 경희대 : 1단계 선발 비율 확대(3배수 → 4배수)
전북대 : [2단계] 1단계70+면접30 →1단계80+면접20
경북대 : 수학, 탐구 지정 과목 폐지
가톨릭대 : 수학, 탐구 지정 과목 폐지
연세대 : 활동우수 1단계 비율(3배수→4배수)
·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 조선대 : 최저기준 완화 : 농어촌 3합6(1) 수학필수 →3합7(1)
- 부산대 : 최저기준 완화 : 저소득지역인재 3합4(1) → 3합5(1)
- 영남대 : 최저기준 완화 한국사 4등급 조건 폐지
[신설]
경희대 : 최저기준 신설 3합4 한국사5
충남대 : 수영과 → 수+국영과
▣ 논술전형
· 신설 및 폐지 대학(전형)
[신설]
경북대 논술전형
덕성여대 논술전형
· 모집 인원(±3명 이상)
[증가]
- 덕성여대 논술 +5
- 경북대 논술 +3
- 고려대 세종 +6
· 전형 방법
가톨릭대 : 수학, 탐구 지정 과목 폐지
부산대 : 수학, 탐구 지정 과목 폐지
- 고려대(세종) : 논술 시간 확대(90분→120분)
· 수능최저학력기준
[신설]
- 경북대 논술전형(신설) 3합5 탐(2)
- 덕성여대 논술전형(신설) 3합5 탐(1)
▣ 정시 수능위주전형
· 신설 및 폐지 대학(전형)
- 충남대 : 가군 지역인재(13명) 폐지
- 강원대 : 지역인재 신설(3명)
- 목포대 : 정시 가군 지역인재 신설 3명
- 단국대 : 정시가군 지역인재 신설 6명 수능 100
· 모집 인원(±3명 이상)
[증가]
- 강원대 지역 +3
- 단국대천안 지역 +6
- 목포대 지역 +4
[감소]
- 덕성여대 –5
- 한양대 에리카 –3
- 강원대 –3
- 단국대천안 –17
- 목포대 –3
- 원광대 –7
- 조선대 –4
- 조선대 지역 –3
- 충남대 지역 –13
· 전형 방법
- 가톨릭대 : 수학 선택과목 지정 폐지(확통가능)
탐구 선택과목 지정 폐지(사탐가능)
과탐 3% 가산점
- 경희대 : 영역별 반영 비율 변경 국25 / 수40 / 영 감점 / 탐35
영어 등급별 배점 변경
- 덕성여대 : 수학 지정과목 폐지(확통 가능)
영역별 반영 비율 변경 국25/수30/영20/탐25
- 동국대 : 모집군 변동(나 → 가)
- 동덕여대 : 모집군 변동(나 → 가)
영역별 반영 비율 변경 국35 / 수35 / 영 20 / 탐20
- 연세대 : 교과성적 정량평가5%,출결 감점, 수능95+교과5
- 이화여대 : 미래산업약학(인문,자연계열 반영 점수 중 높은 점수로 반영)
- 경북대 : 수,탐 선택 지정 폐지(확통,사탐 가능) 과탐 과목당 5% 가산점
- 대구가톨릭대 : 영역별 수능 반영 비율 변경 2026 국30/수30/영10/탐30
- 부산대 : 모집군 변동(나 → 가) 탐구영역 반영점수 표준→변표
수학,탐구 지정과목 폐지(확통,사탐 가능)
과탐5% 가산점 신설
- 원광대 : 탐구성적(표준+백분위)반영
- 숙명여대 : 과탐 가산점 3% 신설 영역별 반영 비율 변경 국25 / 수35 / 영15 / 탐25
약학대학 모집인원 총 1,763명, 지난해보다 수시 비율 다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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