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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개발자를 동시에 할 수 있다고?

최태원
2024-10-27
조회수 374

안녕하세요! 멘토 최태원입니다.

오늘은 조금 신선한 주제를 가지고 와 보았습니다.

여기 계신 의사를 꿈꾸는 학생 여러분들이 정확이 어떠한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꽤나 흥미로운 주제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여러분은 의사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청진기? 가운?

의사라고 하면, 보통 병원에서 근무하며 환자를 본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의사로서 택할 수 있는 진로는 무궁무진하답니다.

일반적인 의료인처럼 진료를 보며 사람들을 치료해줄 수도 있구요,

연구실에서 일을 하며 조금 더 근본적인 현상이나 치료법에 대해 공부하는 의사도 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하고 싶은 진로는 바로 개발, 코딩입니다 !

요즘 조기 코딩교육도 매우 핫하죠 ?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으로 안철수 의원을 예시로 들 수 있는데요,

아마 잘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국회의원으로 알고 계실수도 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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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안철수 의원은 의사 출신 개발자이자, 벤처기업의 CEO였습니다.

간단히 말씀을 드리자면,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시고 연구실에서 대학원생으로 공부를 하던 중

컴퓨터에 걸린 바이러스를 고치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컴퓨터 백신 V3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세운 회사가 바로 안랩 (AhnLab)이고, 현재는 국회의원으로도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코로나가 한창일 때 아내분과 함께 의료인으로서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하셨죠.


의사에, 개발자에, 교수에, CEO에, 국회의원까지

하고 싶은 일에 모두 뛰어들어 열심히 해본다는 사실이 너무 멋있지 않나요?

제가 찬찬히 생각을 해 보니, 안철수 의원의 가장 멋있는 점 중에 하나는

지나온 행보 하나하나가 상당히 이타적이라는 점입니다.

본인의 꿈을 이루면서도 남들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일들을 하는 것이 너무 멋있는 것 같아요.

어쩌면 의대생, 의사로서 배우는 많은 것들을 잘 응용하면 훨씬 다양한 방식으로 세상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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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의사를 꿈꾸며 다양한 비전을 가지시길 바라요!

특히 오늘 간단히 소개한 코딩 분야는 의료와 융합될 만한 공간이 무궁무진해서,

여러분의 역량에 따라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구현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조금씩 코딩 공부를 하며 응용할 부분을 찾는 중입니다!

멋있는 진로 설계 하시고, 원하는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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