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대
1) 한국사 영역 반영 방법 변경
- 2025학년도
자연 : 응시 여부에 따른 Pass, Fail 처리(응시 필수)
- 2026학년도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자연 | 10.0 | 9.8 | 9.6 | 9.4 | 9.2 | 9.0 |
2025학년도에는 인문계열에 한해서만 가산점을 부여했으나 올해는 자연계열에도 가산점을 부여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가산점 부여 방식이 다르다.
2) 기타
<서울캠퍼스>
- 모집 인원 증가 : 영어대학[통합모집](15명 → 37명), 핵심외국어계열(22명 → 54명), 특수외국어(유럽지역)계열(10명 → 24명), 특수외국어(인도·아세안지역)계열(9명 → 24명), 특수외국어(중동지역)계열(8명 → 21명), 일본대학[통합모집](4명 → 16명), 사회과학대학[통합모집](14명 → 31명), 상경대학[통합모집](12명 → 26명), 중국학대학[통합모집](8명 → 21명)
- 모집 인원 감소 : ELLT학과(21명 → 11명), 영미문학·문화학과(21명 → 11명), 국제통상학과(16명 → 10명), 자유전공학부(서울)(42명 → 29명)
<글로벌캠퍼스>
- 모집 인원 증가 : 인문대학[통합모집](7명 → 21명), 국가전략언어계열(21명 → 52명), 자연과학대학[통합모집](22명 → 48명), 공과계열(32명 → 67명), Culture & Technology융합대학[통합모집](13명 → 30명), AI융합대학[통합모집](9명 → 20명), 경상대학[통합모집](8명 → 19명)
- 모집 인원 감소 : 자유전공학부(글로벌)(83명 → 61명)
서울시립대
1) 모집 군 이동
- (가)군 → (다)군 : 지능형반도체전공(22명)
2)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 변경
- 2025학년도
구분 | 국어 | 수학 | 영어 | 탐구 | 한국사 |
미/기 | 확통 | 사회 | 과학 |
인문계열Ⅰ | 35% | 30% | 15% | 20% | 등급별 점수 |
인문계열Ⅱ | 35% | 40% | 15% | 10% | 등급별 점수 |
인문계열Ⅲ | 35% | 25% | 25% | 15% | 등급별 점수 |
자연계열Ⅰ | 20% | 40% | - | 10% | 30% | 등급별 점수 |
자연계열Ⅱ | 20% | 35% | - | 10% | 35% | 등급별 점수 |
자연계열Ⅲ | 20% | 35% | 10% | 35% | 등급별 점수 |
- 2026학년도
구분 | 국어 | 수학 | 영어 | 탐구 | 한국사 |
사회 | 과학 |
인문계열Ⅰ | 35% | 35% | 15% | 15% | 등급별 점수 |
인문계열Ⅱ | 35% | 25% | 20% | 20% | 등급별 점수 |
자연계열Ⅰ | 30% | 40% | 10% | 20% | 등급별 점수 |
자연계열Ⅱ | 30% | 35% | 10% | 25% | 등급별 점수 |
2026학년도 정시에서는 기존 인문·자연계열 Ⅰ,Ⅱ,Ⅲ에서 Ⅰ,Ⅱ로 간소화되었다. 이 과정에서 계열별로 포함되는 모집 단위가 재조정되었으며 동시에 영역별 반영 비율 또한 전반적으로 변경되었다.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각 학과가 속하는 계열이 달라졌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지난해 인문계열Ⅰ에 속하던 행정학과가 올해는 인문계열Ⅱ로 이동했다. 따라서 2026학년도 정시 모집 요강을 통해 계열별 모집 단위와 반영 비율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자연계열 국어 반영 비율의 증가로 인해 전년도까지와는 다른 유·불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유의하여 지원을 검토해야 한다.
3) 영어 등급별 반영 점수 변경
- 2025학년도
계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인문계열Ⅰ,Ⅱ | 150 | 148 | 144 | 140 | 136 | 132 | 128 | 124 | 116 |
인문계열Ⅲ | 250 | 246 | 240 | 233 | 226 | 219 | 212 | 205 | 191 |
자연계열Ⅰ,Ⅱ,Ⅲ | 100 | 98 | 94 | 90 | 86 | 82 | 78 | 74 | 66 |
- 2026학년도
계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인문계열Ⅰ | 150 | 146 | 135 | 120 | 95 | 75 | 45 | 15 | 0 |
인문계열Ⅱ | 200 | 194 | 184 | 160 | 130 | 100 | 60 | 20 | 0 |
자연계열Ⅰ,Ⅱ | 100 | 97 | 90 | 80 | 65 | 50 | 30 | 10 | 0 |
2026학년도 정시에서 계열 구분이 단순화되면서 영어 등급별 반영 점수도 전반적으로 변경되었다. 기존 2025학년도에는 인문계열Ⅰ·Ⅱ와 인문계열Ⅲ, 자연계열Ⅰ·Ⅱ·Ⅲ로 나뉘어 비교적 완만한 점수 차를 보였지만, 2026학년도에는 인문계열Ⅰ·Ⅱ, 자연계열Ⅰ·Ⅱ로 축소되면서 등급 간 점수 하락 폭이 전반적으로 크게 확대된 것이 가장 큰 변화이다. 특히 인문계열의 경우 상위 등급 구간에서 점수 간격이 더 벌어져 1~3등급 사이의 폭이 커졌으며, 중·하위 등급으로 내려갈수록 감점 폭이 더욱 가파르게 되어 있다. 자연계열 또한 마찬가지이다. 2026학년도부터는 영어 등급이 한 단계만 내려가도 실질 점수 손실이 크게 증가하는 구조로 바뀌었다.
4) 필수 반영 영역 변경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자연계열Ⅰ,Ⅱ] 미적분/기하 | 선택과목 지정 폐지 |
5) 가산점 변경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자연계열] 과탐 2개 과목 모두 선택 시 산출 점수에 7% 가산 | [자연계열] 과탐 2개 과목 모두 선택 시 산출 점수에 3% 가산 |
6) 기타
1. 모집 인원 증가
- (가)군 : 인공지능학과(8명 → 18명), 자유전공학부(인문)(16명 → 45명), 자유전공학부(자연)(16명 → 45명)
- (나)군 : 세무학과(29명 → 37명), 신소재공학과(17명 → 23명)
- (다)군 : 지능형반도체전공(10명 → 22명)
2. 모집 인원 감소
- (나)군 : 경영학부(78명 → 67명)
건국대
1) 모집 단위 신설
- (나)군 : 사회과학대학융합전공학부(2명)
2) 모집 군 이동
- (가)군 → (다)군 : 전기전자공학부(63명), 컴퓨터공학부(47명)
- (다)군 → (나)군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5명)
*(다)군에 인문 계열 모집 단위 없음
3) 기타
- 언어 중심, 수리 중심 반영 방식 유지 : 전통적인 개념의 인문·자연 반영 방식과 다르므로 모집 단위별 유·불리에 주목하여 지원 검토 필요
- KU자유전공학부 언어 중심, 수리 중심 산출 점수 중 우수한 점수 반영 유지
한국외대
1) 한국사 영역 반영 방법 변경
- 2025학년도
자연 : 응시 여부에 따른 Pass, Fail 처리(응시 필수)
- 2026학년도
등급
1
2
3
4
5
6
7
8
9
자연
10.0
9.8
9.6
9.4
9.2
9.0
2025학년도에는 인문계열에 한해서만 가산점을 부여했으나 올해는 자연계열에도 가산점을 부여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가산점 부여 방식이 다르다.
2) 기타
<서울캠퍼스>
- 모집 인원 증가 : 영어대학[통합모집](15명 → 37명), 핵심외국어계열(22명 → 54명), 특수외국어(유럽지역)계열(10명 → 24명), 특수외국어(인도·아세안지역)계열(9명 → 24명), 특수외국어(중동지역)계열(8명 → 21명), 일본대학[통합모집](4명 → 16명), 사회과학대학[통합모집](14명 → 31명), 상경대학[통합모집](12명 → 26명), 중국학대학[통합모집](8명 → 21명)
- 모집 인원 감소 : ELLT학과(21명 → 11명), 영미문학·문화학과(21명 → 11명), 국제통상학과(16명 → 10명), 자유전공학부(서울)(42명 → 29명)
<글로벌캠퍼스>
- 모집 인원 증가 : 인문대학[통합모집](7명 → 21명), 국가전략언어계열(21명 → 52명), 자연과학대학[통합모집](22명 → 48명), 공과계열(32명 → 67명), Culture & Technology융합대학[통합모집](13명 → 30명), AI융합대학[통합모집](9명 → 20명), 경상대학[통합모집](8명 → 19명)
- 모집 인원 감소 : 자유전공학부(글로벌)(83명 → 61명)
서울시립대
1) 모집 군 이동
- (가)군 → (다)군 : 지능형반도체전공(22명)
2)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 변경
- 2025학년도
구분
국어
수학
영어
탐구
한국사
미/기
확통
사회
과학
인문계열Ⅰ
35%
30%
15%
20%
등급별 점수
인문계열Ⅱ
35%
40%
15%
10%
등급별 점수
인문계열Ⅲ
35%
25%
25%
15%
등급별 점수
자연계열Ⅰ
20%
40%
-
10%
30%
등급별 점수
자연계열Ⅱ
20%
35%
-
10%
35%
등급별 점수
자연계열Ⅲ
20%
35%
10%
35%
등급별 점수
- 2026학년도
구분
국어
수학
영어
탐구
한국사
사회
과학
인문계열Ⅰ
35%
35%
15%
15%
등급별 점수
인문계열Ⅱ
35%
25%
20%
20%
등급별 점수
자연계열Ⅰ
30%
40%
10%
20%
등급별 점수
자연계열Ⅱ
30%
35%
10%
25%
등급별 점수
2026학년도 정시에서는 기존 인문·자연계열 Ⅰ,Ⅱ,Ⅲ에서 Ⅰ,Ⅱ로 간소화되었다. 이 과정에서 계열별로 포함되는 모집 단위가 재조정되었으며 동시에 영역별 반영 비율 또한 전반적으로 변경되었다.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각 학과가 속하는 계열이 달라졌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지난해 인문계열Ⅰ에 속하던 행정학과가 올해는 인문계열Ⅱ로 이동했다. 따라서 2026학년도 정시 모집 요강을 통해 계열별 모집 단위와 반영 비율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자연계열 국어 반영 비율의 증가로 인해 전년도까지와는 다른 유·불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유의하여 지원을 검토해야 한다.
3) 영어 등급별 반영 점수 변경
- 2025학년도
계열
1
2
3
4
5
6
7
8
9
인문계열Ⅰ,Ⅱ
150
148
144
140
136
132
128
124
116
인문계열Ⅲ
250
246
240
233
226
219
212
205
191
자연계열Ⅰ,Ⅱ,Ⅲ
100
98
94
90
86
82
78
74
66
- 2026학년도
계열
1
2
3
4
5
6
7
8
9
인문계열Ⅰ
150
146
135
120
95
75
45
15
0
인문계열Ⅱ
200
194
184
160
130
100
60
20
0
자연계열Ⅰ,Ⅱ
100
97
90
80
65
50
30
10
0
2026학년도 정시에서 계열 구분이 단순화되면서 영어 등급별 반영 점수도 전반적으로 변경되었다. 기존 2025학년도에는 인문계열Ⅰ·Ⅱ와 인문계열Ⅲ, 자연계열Ⅰ·Ⅱ·Ⅲ로 나뉘어 비교적 완만한 점수 차를 보였지만, 2026학년도에는 인문계열Ⅰ·Ⅱ, 자연계열Ⅰ·Ⅱ로 축소되면서 등급 간 점수 하락 폭이 전반적으로 크게 확대된 것이 가장 큰 변화이다. 특히 인문계열의 경우 상위 등급 구간에서 점수 간격이 더 벌어져 1~3등급 사이의 폭이 커졌으며, 중·하위 등급으로 내려갈수록 감점 폭이 더욱 가파르게 되어 있다. 자연계열 또한 마찬가지이다. 2026학년도부터는 영어 등급이 한 단계만 내려가도 실질 점수 손실이 크게 증가하는 구조로 바뀌었다.
4) 필수 반영 영역 변경
2025학년도
2026학년도
[자연계열Ⅰ,Ⅱ] 미적분/기하
선택과목 지정 폐지
5) 가산점 변경
2025학년도
2026학년도
[자연계열] 과탐 2개 과목 모두 선택 시 산출 점수에 7% 가산
[자연계열] 과탐 2개 과목 모두 선택 시 산출 점수에 3% 가산
6) 기타
1. 모집 인원 증가
- (가)군 : 인공지능학과(8명 → 18명), 자유전공학부(인문)(16명 → 45명), 자유전공학부(자연)(16명 → 45명)
- (나)군 : 세무학과(29명 → 37명), 신소재공학과(17명 → 23명)
- (다)군 : 지능형반도체전공(10명 → 22명)
2. 모집 인원 감소
- (나)군 : 경영학부(78명 → 67명)
건국대
1) 모집 단위 신설
- (나)군 : 사회과학대학융합전공학부(2명)
2) 모집 군 이동
- (가)군 → (다)군 : 전기전자공학부(63명), 컴퓨터공학부(47명)
- (다)군 → (나)군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5명)
*(다)군에 인문 계열 모집 단위 없음
3) 기타
- 언어 중심, 수리 중심 반영 방식 유지 : 전통적인 개념의 인문·자연 반영 방식과 다르므로 모집 단위별 유·불리에 주목하여 지원 검토 필요
- KU자유전공학부 언어 중심, 수리 중심 산출 점수 중 우수한 점수 반영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