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학년도 학생부 기재내용의 축소로 인한 학생부 기재 방법(1)
2022학년도 의예과 전형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022학년도는 전년대비 선발인원이 3,007명에서 3,084명으로 소폭 증가하였다.
그리고 교과 및 정시에서 선발인원이 증가한 반면 종합전형에서 70명 이상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부산대 학생부종합전형이 폐지 되었고, 가톨릭대 학교장추천, 경북대 일반(종합), 연세대 활동형 등은 인원이 감소 되었다.
이렇듯 학생부 종합전형의 감소는 가톨릭대 지역인재, 인하대 지역(교과) 등으로 교과전형이 증가하면서 종합전형에서 필효한 부분은 단순 교과성적(정략적 판단인 내신 등급)보다 교과기반 활동과 연계 활동 등 학생의 다양성 등에서 표현해 내는 것이 더욱 중요해 졌다.
하지만 학생부내 기재되는 내용은 수상내역은 학기당 한 개씩, 자율동아리는 일년에 한 개 등으로 축소 되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어려움은 학생들을 더욱 위축하게 만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고 자신의 강점을 부각시키지 못 하는 경우들도 다수 발생하게 된다.
기재내용의 축소로 활동의 응집과 전공(계열)의 접합성을 나타낼 수 있는 부분이 무엇보다 중요해 졌다. 그리고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활용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자율동아리가 연간 하나의 활동만 기재가 가능하고 기재 내용도 활동 제목 등의 최소한의 내용으로 30자 이내에 표현을 해야 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자율동아리에 기재되는 내용이 줄어들면서 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들이 다수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동아리 기재 내용이 500자로 활동 내역에 대한 제한이 있고 동아리 활동시간이 거의 고정되어 있어서 다양한 창체동아리 활동을 할 수 없다. 동아리는 나의 관심분야와 진로, 학업에 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러므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자율동아리의 내용이 줄어들었다면 줄어든 만큼 활용하면 된다.


자율동아리 명칭에 나의 관심분야를 구체적으로 기술할 수 있다. 무엇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지 명칭에서 드러낼 수 있고 이것은 전공(계열)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게 된다. 또한 그러한 활동들의 내역을 통해 관심분야에 대한 구체적 나의 활동들을 다른 부분(진로, 자율, 세특 등)에 기재할 수도 있다. 특정 교과목과 연관된 학업적 역량을 보인다면 전공과 학업역량을 함께 나타낼 수 있고 보다 진정성을 드러낼 수 있게 되어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게 된다. 또한 나의 관심분야를 보다 세분화하여 표현하여 명료한 나의 관점을 드러낼 수도 있다.
기재내용의 축소는 함축적이지만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해 내야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부분들이 학생부에 기재되어야만 경쟁력을 가진 학생부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나의 학생부’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학생부를 만들어 보도록 하자.
그렇다면 의예과에 학종으로 지원한 학생들은 어떤 활동들을 하였을까? 교과목과의 연계성은 무엇이 있을까? 이러한 부분을 앞으로 하나하나 이야기해 보도록 하자.
ps: 현재 내용들은 고1,2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고3도 해당된다. 고1,2학년들은 앞으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설계할 때 유의해야 하고 고3은 나의 학생부에서 이러한 모습이 드러나는지 분석과 확인을 통해 알아보아야 한다. 만약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남은 기간 채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된다.
#1020022
2022학년도 학생부 기재내용의 축소로 인한 학생부 기재 방법(1)
2022학년도 의예과 전형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022학년도는 전년대비 선발인원이 3,007명에서 3,084명으로 소폭 증가하였다.
그리고 교과 및 정시에서 선발인원이 증가한 반면 종합전형에서 70명 이상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부산대 학생부종합전형이 폐지 되었고, 가톨릭대 학교장추천, 경북대 일반(종합), 연세대 활동형 등은 인원이 감소 되었다.
이렇듯 학생부 종합전형의 감소는 가톨릭대 지역인재, 인하대 지역(교과) 등으로 교과전형이 증가하면서 종합전형에서 필효한 부분은 단순 교과성적(정략적 판단인 내신 등급)보다 교과기반 활동과 연계 활동 등 학생의 다양성 등에서 표현해 내는 것이 더욱 중요해 졌다.
하지만 학생부내 기재되는 내용은 수상내역은 학기당 한 개씩, 자율동아리는 일년에 한 개 등으로 축소 되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어려움은 학생들을 더욱 위축하게 만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고 자신의 강점을 부각시키지 못 하는 경우들도 다수 발생하게 된다.
기재내용의 축소로 활동의 응집과 전공(계열)의 접합성을 나타낼 수 있는 부분이 무엇보다 중요해 졌다. 그리고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활용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자율동아리가 연간 하나의 활동만 기재가 가능하고 기재 내용도 활동 제목 등의 최소한의 내용으로 30자 이내에 표현을 해야 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자율동아리에 기재되는 내용이 줄어들면서 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들이 다수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동아리 기재 내용이 500자로 활동 내역에 대한 제한이 있고 동아리 활동시간이 거의 고정되어 있어서 다양한 창체동아리 활동을 할 수 없다. 동아리는 나의 관심분야와 진로, 학업에 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러므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자율동아리의 내용이 줄어들었다면 줄어든 만큼 활용하면 된다.
자율동아리 명칭에 나의 관심분야를 구체적으로 기술할 수 있다. 무엇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지 명칭에서 드러낼 수 있고 이것은 전공(계열)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게 된다. 또한 그러한 활동들의 내역을 통해 관심분야에 대한 구체적 나의 활동들을 다른 부분(진로, 자율, 세특 등)에 기재할 수도 있다. 특정 교과목과 연관된 학업적 역량을 보인다면 전공과 학업역량을 함께 나타낼 수 있고 보다 진정성을 드러낼 수 있게 되어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게 된다. 또한 나의 관심분야를 보다 세분화하여 표현하여 명료한 나의 관점을 드러낼 수도 있다.
기재내용의 축소는 함축적이지만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해 내야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부분들이 학생부에 기재되어야만 경쟁력을 가진 학생부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나의 학생부’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학생부를 만들어 보도록 하자.
그렇다면 의예과에 학종으로 지원한 학생들은 어떤 활동들을 하였을까? 교과목과의 연계성은 무엇이 있을까? 이러한 부분을 앞으로 하나하나 이야기해 보도록 하자.
ps: 현재 내용들은 고1,2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고3도 해당된다. 고1,2학년들은 앞으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설계할 때 유의해야 하고 고3은 나의 학생부에서 이러한 모습이 드러나는지 분석과 확인을 통해 알아보아야 한다. 만약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남은 기간 채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된다.
#102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