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학년도 정시 지원이 끝나고 합격자 발표가 하나둘씩 나오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2021학년도는 전년도에 비해 수능 응시 인원이 484,737명에서 421,034명으로 약 63,703명이 감소하였고, 수학(가)형 응시인원은 153,869명에서 139,429명으로 9.4%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의예과 선발인원은 950명에서 986명으로 증가했던 한 해였습니다.
이것만 놓고 봤을 때에는 당연히!!
선발인원 대비 수능 응시인원 감소로 전체적인 경쟁률 하락이 나타날 수 있으리라 생각되었는데요...
[2021vs2020 의예과 최종선발인원 및 경쟁률]


하지만(뚜둥!!!) 실제 경쟁률은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일부 학교들은 전년도 대비 경쟁률이 하락하였지만, 메이저의대를 포함한 다수의 학교들이 전년도보다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었다.
국어와 수학에서 2020학년도에 비해 변별력이 잘 나타난 시험에서 서울대를 포함한 가톨릭대, 울산대, 성균관대, 고려대 등 최상위 의대들의 경쟁률 상승은 현재 의예과의 높은 위상과 지원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는 대표적 지표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치의예과까지 지원자들은 증가하였지만, 다수의 한의예, 수의예과 지원자들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는 결과적으로 의학계열 내에서도 선호와 비선호가 보다 명확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의예과 예상판도는 다음 이시간에....ㅎㅎ)
#1020006
2021학년도 정시 지원이 끝나고 합격자 발표가 하나둘씩 나오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2021학년도는 전년도에 비해 수능 응시 인원이 484,737명에서 421,034명으로 약 63,703명이 감소하였고, 수학(가)형 응시인원은 153,869명에서 139,429명으로 9.4%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의예과 선발인원은 950명에서 986명으로 증가했던 한 해였습니다.
이것만 놓고 봤을 때에는 당연히!!
선발인원 대비 수능 응시인원 감소로 전체적인 경쟁률 하락이 나타날 수 있으리라 생각되었는데요...
[2021vs2020 의예과 최종선발인원 및 경쟁률]
하지만(뚜둥!!!) 실제 경쟁률은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일부 학교들은 전년도 대비 경쟁률이 하락하였지만, 메이저의대를 포함한 다수의 학교들이 전년도보다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었다.
국어와 수학에서 2020학년도에 비해 변별력이 잘 나타난 시험에서 서울대를 포함한 가톨릭대, 울산대, 성균관대, 고려대 등 최상위 의대들의 경쟁률 상승은 현재 의예과의 높은 위상과 지원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는 대표적 지표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치의예과까지 지원자들은 증가하였지만, 다수의 한의예, 수의예과 지원자들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는 결과적으로 의학계열 내에서도 선호와 비선호가 보다 명확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의예과 예상판도는 다음 이시간에....ㅎㅎ)
#1020006